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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게임'에 옹산타 뜬다"…옹성우, 스페셜 DJ 변신

강선애 기자 작성 2020.12.23 17:26 수정 2020.12.23 18:08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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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스페셜 DJ로 나선다.

23일 방송될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이하 '러브게임')은 '메리 러브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옹성우는 이번 특집 방송에 '옹산타'가 되어 박소현과 함께 더블 DJ로 활약한다.

그룹 워너원 출신의 옹성우는 올해 첫 솔로앨범 'LAYERS'를 발표했다. 6곡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줬고,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경우의 수' 주인공을 맡으며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이번 스페셜 더블 DJ로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옹성우는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답게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주고, 본인의 플레이리스트도 공유한다. 근황 토크는 물론, 청취자와 소통하며 DJ로서의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허영지와 함께 '러브게임'의 수요일 코너 '러브 에피소드'에서 목소리 연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밝은 에너지로 청취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 걸로 기대를 모은다.

옹성우가 스페셜 DJ로 활약할 '러브게임'은 23일 오후 6시에서 2시간 동안,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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