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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남들 모르게 하트 시그널 꽁냥꽁냥

강선애 기자 작성 2020.08.05 16:38 수정 2020.08.05 16:56 조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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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지창욱, 김유정의 비밀 로맨스가 시작된다.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SBS 금토드라마 (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속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최고조로 향해가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14회 엔딩은 정샛별(김유정 분)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는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으로 역대급 심쿵을 선사했다. 정샛별은 최대현을 오랫동안 좋아하며 직진 사랑을 펼쳤던 바. 드디어 하나로 마음이 모아진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5일 공개된 15회 장면은 최대현과 정샛별이 편의점 안에서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최대현과 정샛별은 시선을 마주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대현이 눈짓으로 신호를 주자 정샛별이 싱긋 웃으며 응답한다. 이들 사이에는 최대현의 전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 분)와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가 있어 더욱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유연주와 공분희 사이 꽁냥꽁냥 비밀 암호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여워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러한 최대현과 정샛별의 비밀 암호 주고받기는 편의점뿐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집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가족들의 눈을 피해 최대현과 정샛별은 둘만의 로맨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15회 예고 영상에서는 엄마 공분희와 처음으로 심하게 다투는 듯한 최대현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아낸다. 최대현이 처음으로 공분희에게 반기를 든 이유는 무엇일지, 이것이 정샛별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끝까지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15회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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