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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오늘(29일) 생일…"3월은 널 닮아 따뜻해" 그리움의 목소리들

강선애 기자 작성 2020.03.29 12:56 수정 2020.03.29 16:26 조회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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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세상을 떠난 故 설리의 생일을 맞아 축하와 그리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9일은 1994년 3월 29일 생이었던 고인의 생일이다. 고인과 함께 f(x) 멤버로 활동했던 엠버는 이날 자신의 SNS에 "우리 썰, 생일 축하해. 형이 잘할게"라는 글과 함께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함께 짓고 있는 설리와 엠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인의 SNS에는 팬들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은 더 이상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는 고인의 SNS에서 예전 게시물에 "생일 축하한다", "보고싶다", "그곳에선 행복하길" 등의 댓글을 달며 그리움을 표현했다. 또 팬들은 이날 #진리야_3월은_너를닮아_따뜻해, #사랑하는_설리에게_복숭이가, #OurPeachSulliDay란 해시태그들을 달며 고인을 향한 축하와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10월 14일, 만 2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사진=엠버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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