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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베스트캐릭터상 정문성·표예진…표예진 "'VIP'는 소중하고 감사한 작품"

김지수 에디터 작성 2019.12.31 23:23 수정 2019.12.31 23:32 조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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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대상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정문성과 표예진이 베스트캐릭터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 신동엽, 장나라의 진행으로 막을 열었다.

이날 베스트캐릭터상 남자부문은 정문성이 수상했다.

정문성은 "감사하고 죄송스럽다. 캐릭터 상이라 좋은데 내가 누군지 모르는 분들 많을 거다. 제가 잘 해서 받은 상 아니고, 100명 넘는 식구들이 뒤에서 노력한다. 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현장 스텝들이 저를 수월하게 담을 수 있게 좋은 배우, 그릇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베스트캐릭터상 여자부문은 표예진이 수상했다.

표예진은 눈물을 보이며 "유리라는 캐릭터로 이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라는 작품이 저한테는 소중하고 감사한 작품이다.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없었을 거다. 팀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모든 스텝분들, 나라 언니, 상윤 오빠, 청아 언니 너무 감사하다. 가족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행자 신동엽은 "축하드린다. 올라오면서부터 장나라 씨를 쳐다보며 눈빛을 교환하면서 교감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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