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낭만닥터 김사부, 그 후 3년' 안효섭 "첫 대본 리딩, 드라마 보는 기분"…김사부 합류 소감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19.12.30 22:54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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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사부가 돌아왔다.

3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그 후 3년'에서는 시즌2의 주역들이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2의 방송을 앞두고 지난 시즌1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소감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안효섭은 "시즌 1의 애청자였다. 그래서 처음 대본 리딩에 들어갔을 때는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다"라고 자신의 캐스팅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성경은 "돌담을 추억하시는 많은 분들은 환영해주셨으면 좋겠고. 돌담에 처음 입성하시는 분들은 우리와 함께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소주연은 "처음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떡하지 이거, 이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김사부 역의 한석규는 "시청자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시즌2를 할 수 있었다"라며 "그런 마음, 자세로 동료들과 끝까지 잘해보겠다. 많이 봐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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