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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2019 청춘어게인' 서울 앙코르 공연, 20분 만에 매진

강수지 기자 강수지 기자 작성 2019.10.22 11:36 수정 2019.10.22 11:41 조회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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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SBS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가수 나훈아가 명불허전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나훈아 단독 콘서트 '2019 청춘어게인' 앙코르 콘서트를 주최하는 예아라 예소리 측은 22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예매 시작 20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했고, 티켓은 단 20분 만에 동이 났다. 1만 석 규모의 세 차례 공연, 즉 3만여 석의 티켓이 단시간에 매진된 셈이다.

앞서 강릉, 광주, 다음 달 개최되는 천안, 안동, 창원 앙코르 공연의 티켓 또한 3~8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2019 청춘어게인'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5월 공연 이후 약 7개월 만에 다시 같은 곳에서 관객을 찾는다.

나훈아는 서울 공연에 앞서 오는 11월 9일 천안, 16일 안동, 23일 창원, 30일~12월 1일 제주 공연을 연다. 12월 21일 진주, 28일 인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두 공연 티켓 예매는 각각 10월 29일, 11월 5일 오픈된다.

[사진=예아라 예소리]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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