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리틀포레스트' 찍박골 정소민X리틀이들, 강아지의 감자 서리에 '당황'

김지수 에디터 작성 2019.10.01 23:31 수정 2019.10.02 11:37 조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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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리틀이들이 감자 서리하는 강아지를 만났다.

1일 방송된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에서는 찍박골의 리틀이들과 정소민이 감자를 캐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감자 캐기에 앞서 정소민은 "몇 개 캘 거냐"고 리틀이들에 물었다. 유진이는 하나, 이현이는 두 개를 목표로 삼았다.

먼저 유진이가 감자를 발견했다. 정소민의 칭찬을 받은 유진이는 손으로 흙을 헤치며 다시 감자를 캤다. 얼굴만 한 감자를 바구니에 거침없이 담았다.

그러면서 유진이는 감자에 "엄마, 아빠, 아기, 유진이"라며 이름을 붙였다. 이에 정소민은 "유진이가 감자 가족을 만들고 있다"며 웃었다.

감자 캐기를 마친 유진이와 정소민은 공룡 피규어를 감자밭에 묻었다. 단숨에 찾아낸 이현이에게 유진이는 "누가 숨겼냐"며 오리발을 내밀어 웃음을 안겼다.

한숨 돌리던 이들 사이로 때아닌 감자 서리가 벌어지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갑자기 나타난 강아지 두 마리는 리틀이들의 감자와 장갑을 물었다. 그러다가도 갑자기 싸우며 황당함을 안겼다. 지켜보던 유진이가 강아지에게 감자를 던져주며 개싸움(?)은 진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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