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리틀이들 위한 '외줄 그네' 설치 완료…'그네 파크' 개장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19.09.30 22:21 수정 2019.10.01 11:22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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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승기가 리틀이들을 위한 그네를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SBS 14회에서는 리틀이들을 위해 그네를 설치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여기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는데 리틀이들이 더 재밌는 경험을 했으면 해서 외줄 그네를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좀 불안 불안해. 그리고 저건 너무 높잖아"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이승기의 그네 설치는 바로 실행에 옮겨졌다.

특히 이승기는 이한이의 무한한 응원에 힘입어 가이드 줄을 걸고 외줄 그네 설치에 성공했다. 그때 이승기는 한편에서 둘이서만 즐거운 정헌이와 유나를 확인했다.

이에 이승기는 이한이를 향해 "정헌이한테 유나 그냥 보낼 거야?"라며 "너무 사이좋은 거 아니야 저 둘?"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한이는 정헌이와 유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한이는 "흥, 내 편지도 안 받아주고"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어? 그래서 슬펐어?"라며 이한이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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