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리틀 포레스트' 일곱 살 인생 첫 실연 이한, 삼촌X이모와 함께라 괜찮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19.09.24 23:13 수정 2019.09.25 10:19 조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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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한이가 인생 첫 실연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24일 방송된 SBS 에서는 일곱 살 인생 첫 실연을 당한 이한이를 위로하는 삼촌, 이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 친구 유나를 둘러싼 정헌이와 이한이의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정헌이와 이한이는 유나에 대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다. 하지만 유나는 정헌이의 편지만 받고 이한이의 편지는 거절했다. 그리고 유나는 정헌이에게 답장으로 알록달록 하트가 가득한 편지를 건넸다.

이에 정헌이는 발까지 동동거리며 기뻐했고, 이런 모습을 보던 이한이는 씁쓸하게 자리를 떠났다.

이 소식은 삼촌, 이모들에게도 금방 전해졌다. 이한이를 안쓰럽게 생각한 삼촌과 이모들은 이한이에게 맛있는 간식을 선사했다.

이에 이한이는 삼촌, 이모들이 건넨 간식과 주스로 속상한 마음을 달랬다. 그리고 삼촌과 이모들은 일곱 살 인생 첫 실연의 순간을 이한이의 순정을 위로하며 함께 건배를 했다.

또한 이날 프로듀스 500원의 주인공은 이한이와 정헌이가 차지했다. 착한 일을 많이 한 리틀이에게 500원을 주겠다고 밝혔던 삼촌, 이모들. 단 한 명만 꼽을 수 없어 이한이와 정헌이를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하지만 삼촌과 이모들은 둘에게 500원의 주인공이 된 사실을 서로에게 비밀로 하라고 당부했다. 이후 정헌이는 선물로 받은 500원을 잃어버려 한바탕 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리틀이들은 삼촌, 이모들과 함께 키즈 요가,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미스타 리 베이커리가 준비한 애플파이와 고기 파이를 먹으며 행복한 추억을 또 하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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