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송지효X김종국 또 한 팀, "팀명은 미래 커플"…오늘도 러브라인 풀가동

작성 2019.03.31 17:39 조회 971
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지효와 김종국의 러브라인이 계속됐다.

31일 방송된 SBS 에서는 '솔로대첩'을 주제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팀을 결성했다. 운명의 숟가락을 뽑아 팀을 이룬 것. 그리고 김종국과 송지효가 한 팀으로 뭉쳤다. 이에 멤버들은 "이런 거를 하면 꼭 둘이 팀이 되더라"라며 러브라인을 강조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각 팀의 이름을 정해 구호로 외쳤다. 이때 송지효는 "우리는 미커"라고 외쳤다. 이에 멤버들은 팀명의 의미를 물었고, 송지효는 "미래 커플"이라고 답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하는 "이 정도면 고백이다"라고 몰아갔고, 김종국은 송지효를 향해 "너 어디서 미션 받았냐"라고 물었다. 그리고 멤버들은 "그러지 말고 팀명으로 여보세요가 어떠냐"라고 물었고, 송지효와 김종국은 각각 "여보", "세요"를 외치며 '여보세요'를 결성했다.

이에 양세찬은 "종국이 형도 시키니까 한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전소민은 "어떻게 저렇게 둘이 팀이 되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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