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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둘째 임신 9월 출산…"안정 취하며 태교中"

강선애 기자 작성 2019.02.26 11:08 수정 2019.02.26 13:23 조회 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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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태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26일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라고 김태희의 현재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2012년 한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19일 결혼,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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