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5일(화)

방송 촬영장 핫뉴스

'외식하는날' 홍석천, 돈스파이크에 "너 조금만 잘 생겼으면 위험했어"

강선애 기자 작성 2019.01.22 13:08 수정 2019.01.22 14:40 조회 4,293
기사 인쇄하기
외식하는날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외식하는 날'에 출연한 홍석천이 돈스파이크를 당황시켰다.

최근 진행된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 촬영에서 돈스파이크 모자(母子)는 여느 때와 같이 고기 외식을 하러 나갔다. 이들은 외식 전, 돈스파이크의 작업실에서 홍석천과 만났다.

돈스파이크는 작업실에서 피아노로 요즘 만들고 있는 곡을 들려줬다. 멋진 피아노 선율을 들은 홍석천은 돈스파이크에게 "머리카락 있고 조금만 더 멋있었으면 진짜 너 위험했어"라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와 그의 어머니가 화들짝 놀랐다.

돈스파이크 모자와 홍석천은 돈스파이크가 안내하는 맛집으로 향했다. 육즙이 가득한 양고기를 시킨 이들은 고기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놀랐다.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돈스파이크와 홍석천은 각자의 스타일대로 양고기를 이용한 먹팁을 선보이며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홍석천의 참신한 먹팁 아이디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스케줄이 있어 먼저 자리를 뜨게 된 홍석천은 배가 부르다며 풀러 놓았던 '남대문'을 잠그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매우 당황했다. 이에 돈스파이크 어머니는 "할 수 있어"라며 느긋하게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쌍라이트 형제'의 양고기 외식은 22일(화) 밤 9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될 '외식하는 날'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