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불청' 김광규, "내 눈을 봐"…섹시함 발산하며 강경헌에 '바차타' 강습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18.11.14 00:08 조회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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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광규가 라틴댄스 바차타의 매력을 청춘들에게 전수했다.

13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김광규에게 바차타에 대해 배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본승은 "나는 광규형이 이야기했던 바차타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바차타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파트너 간의 신체 접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김도균은 "바차타는 섹시한 거 아니냐"라며 "남녀 간의 밀착도가 높은 댄스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성국은 "우리는 그런 거 하면 안 된다. 굴 먹은 거 다음에 그런 거 하면 안 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식사를 마치고 쉬던 강경헌은 김광규에게 "오빠 바차타 출 줄 아냐"며 "조금만 해봐라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손수 강경헌에게 스탭을 전수했다.

이때 강경헌은 김광규를 보더니 깜짝 놀랐다. 그는 "눈은 왜 그렇게 뜨는 거냐. 라틴댄스는 그렇게 해야 되는 거냐"며 부끄러워했다. 시선을 피하는 강경헌에 김광규는 "날 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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