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골목식당' 인천 신포시장 스타트... 백종원 매직 또 통할까?

김재윤 김재윤 작성 2018.07.28 00:53 조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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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27일 방송된 SBS 에서는 여섯 번째 골목인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이 첫 전파를 탔다.

백종원과 골목식당 사장님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 이 중 화려한 의상의 ‘타코야끼’ 사장님이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사장님의 모습에 백종원은 호기심을 드러냈고, 숨겨진 비주얼이 공개되자 감탄을 쏟아냈다.

타코야키집 사장님은 의상에 신경을 쓰는 만큼 장사 중에 수시로 거울을 보며 외모 관리에 나섰다.

하지만 타코야키집 사장님도 백종원의 기습 방문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요리 도중 쏟아지는 백종원의 질문에 손을 떨며 불안감을 표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건넨 타코야키를 한입 먹자마자 "이건 타코야키가 아닌데? 문어가 아니라 오징어로 만들었다, 그럴거면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했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백종원은 "반죽부터 잘못됐다. 아무 맛도 없다. 내 인생 가장 맛없는 타코야키"라고 덧붙였다.

또 백종원은 직접 주방점검에도 나섰는데, 한 달밖에 사용하지 않은 냉장고의 놀라운 상황에 백종원은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이에 백종원이 향후 인천 신포시장에서도 '백종원 매직'을 발휘할 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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