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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미우새' 김종국 "홍진영, 싹싹하고 너무 밝은 사람"

이정아 이정아 작성 2018.07.22 22:01 수정 2018.07.24 10:36 조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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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김종국이 홍진영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은 결혼을 앞둔 자신의 조카이자 모델인 우승희, 또 다른 조카인 가수 소야, 사촌 누나들을 만났다.

곧 결혼하는 조카 우승희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김종국의 결혼과 연애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김종국의 사촌 누나는 김종국에게 "요즘 사람들이 홍진영에 대해 자주 물어본다. 그 사람이 널 싫어하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그런 건 아니지만, 그건 나도 모르지만..."이라고 답했다.

너무나 좋은 사람 같다는 누나들의 말에 김종국은 "싹싹하고 밝다. 너무 밝지"라고 덧붙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종국의 어머니는 "나도 궁금해서 아들에게 전화를 해서 ‘너 홍진영 씨랑 그렇다던데 진짜니’하고 물었다. 종국이가 ‘촬영 끝나고는 전화 한 통화도 안해봤다’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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