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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유재석 만난다"…'런닝맨' 출연 성사

강선애 기자 작성 2018.07.15 18:44 수정 2018.07.15 18:53 조회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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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런닝맨’이 배우  톰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6’ 배우들의 출연을 공식 발표했다.

15일 SBS ‘런닝맨’ 정규 방송이 끝난 후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는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등 ‘미션 임파서블6’ 출연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대결을 펼칠 것이 예고됐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6)의 톰 크루즈와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배우 헨리 카빌은 이날 한국에 입국했다. 사이먼 페그는 16일 입국할 예정.

‘톰 아저씨’라 불릴 정도로 한국인에게 호감인 할리우스 스타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9번째다. 영화 홍보 차이긴 하나, 이번 내한 스케줄에 ‘런닝맨’ 출연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실제로 출연이 성사될지 궁금증을 모아왔다.

그런데 이번 ‘런닝맨’ 다음 주 예고 영상을 통해, 이들의 ‘런닝맨’ 출연이 현실이 된 것이 알려졌다. 톰 크루즈가 출연할 ‘런닝맨’은 오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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