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하하, 블랙핑크 제니 광팬 고백 "완전 세련된 아이"

강선애 기자 작성 2018.07.15 17:16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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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하하가 블랙핑크 제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SBS 은 여름 특집으로 시원한 워터파크에서 진행됐고,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 배우 한은정, 가수 황치열, 씨스타 출신 보라, 배우 표예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커튼 뒤에 숨은 게스트와 커플을 매칭했다. 녹화 전 이미 블랙핑크의 출연을 기사를 통해 접한 '런닝맨' 남자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유일하게 기사를 못 본 하하는 어리둥절해 했고, 뒤늦게 블랙핑크의 출연을 전해들었다.

그러자 하하는 흥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하하가 블랙핑크 제니를 좋아한다”라고 대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하하는 “완전 세련된 아이”라며 제니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커플매칭에서 제니는 이광수의 파트너로 등장했다. 하하는 자신이 제니와 커플이 되지 못한 것에 아쉬워했지만, 제니의 등장만으로 “와 진짜 세련됐다”, “뉴욕에 온 거 같아”라며 기뻐했다.

한편 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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