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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남자친구' 편성 확정 아냐"…송혜교-박보검 만날까

강선애 기자 작성 2018.07.03 17:15 수정 2018.07.03 17:25 조회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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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박보검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송혜교, 박보검의 출연 논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남자친구’가 tvN 수목극으로 오는 12월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 tvN 측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3일 한 매체는 ‘남자친구’가 송혜교, 박보검을 주인공으로 정해 12월 tvN 수목극으로 방송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보도 직후 tvN 측은 "‘남자친구’ 편성은 현재 협의 중인 단계다. 아직 편성이 최종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남자친구'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를 중심으로, 부와 명예를 버리는 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 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그리는 드라마다. 남녀주인공으로 송혜교, 박보검이 논의 중이나, 양 소속사는 "검토 중"이라며 출연 확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사진=SBS연예뉴스 DB]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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