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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의 호랑이 관장' 양치승, 본격 활동 시작..권혁수와 한솥밥

강선애 기자 작성 2018.06.21 16:34 수정 2018.06.21 17:29 조회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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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성훈의 트레이너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유명해진 양치승 관장이 스포테이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1일 배우 권혁수의 소속사 아티팩토리는 양치승 관장과 최근 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아티팩토리에는 배우 권혁수 등이 소속돼 있다.

이미 연예계 유명 스타들의 몸을 만들어준 트레이너로 알려진 양치승 관장은 가수 방탄소년단 진, 2PM, 2AM, 씨엔블루의 강민혁, 송지은, 배우 김우빈, 현우, 권혁수, 최은주, 진서연, 박하나, 김재경 등 여러 연예인들의 몸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성훈의 트레이너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성훈을 꽉 잡는 ‘호랑이 관장’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양치승 관장은 1990년도에 영화배우로 데뷔를 하였으며, ‘나 혼자 산다’ 이외에도 ‘아궁이’, ‘나는 몸신이다’, ‘치킨의 제왕’,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건강, 그리고 운동지식을 알려주는 ‘스포테이너’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아티팩토리]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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