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운우리새끼 김종국X하하X양세찬, 공룡된 런닝맨

손재은 손재은 작성 2018.06.17 23:14 수정 2018.06.19 11:03 조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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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하하 양세찬이 공룡으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의 집에 하하와 양세찬이 찾아왔다. 양세찬은 "하하 형이랑 아기들이 너무 좋아하는 건데"라며 가방에서 주섬주섬 뭔가를 꺼냈다.

그리고는 하하와 함께 공룡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김종국은 "이게 뭐냐?"라고 놀라워했고 두 사람은 공룡 옷을 입고 재롱을 부렸다.

하하는 "대박이지 않냐"고 했고, 김종국은 "이걸 입고 뭐 하자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하하는 "세찬이가 드림이한테 생일 선물 준다고 나 준다고 가져 왔는데… 온 김에 옷 입고 영상 하나만 찍어 주자"라고 요청했다. 양세찬 역시 "형 조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냐"고 거들었다.

김종국은 "이걸 우리 집에서 하겠다고 가져온 거냐"고 투덜거리면서도 "티라노사우루스구나"라고 공룡 옷을 입었다. 

세 사람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영상을 본 후 공룡 옷을 입은 채 놀이터로 나갔다. 놀이터에는 이들을 본 아이들이 모였고, 세 사람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 사람은 영상을 완성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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