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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지성, 캡틴다운 재력 "런던 집 본인 소유-제주도에는 별장 있다"

이정아 이정아 작성 2018.06.10 19:02 수정 2018.06.11 09:18 조회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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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박지성이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그 어느 때보다 멤버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박지성이 10일 방송된 SBS 에 멤버들의 환호 속에 새로운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모두의 기대 속에 박지성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박지성을 보고 설렘 속에 환호성을 내질렀다. 멤버들은 "진짜 영광이다"라고 외쳤다. 양세형은 "영국에서 살고 계신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박지성은 "원래 영국 런던에 있는데 에 출연하려고 한국에 왔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다시 한번 환호케 했다.

멤버들은 런던에서 살고 있는 집이 본인 소유냐고 물었고 박지성은 쑥스러운 듯 "런던 집은 내 소유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다시 한번 "런던에 집이 있는 남자다!"라며 환호했다.

멤버들은 런던에 별장도 있느냐고 물었다. 박지성은 "런던에는 없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이 말을 놓치지 않고 "런던에는 없으면 다른 곳에는 있다는 말이냐"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박지성은 "제주도에 별장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다시 한번 "위송빠레!"를 외치며 박지성과 더 친해지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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