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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드 앞자리에서 즐기는 모습 계속 포착

이정아 이정아 작성 2018.05.21 09:27 수정 2018.05.21 09:36 조회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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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모았다.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 된 방탄소년단은 이날 이 부분 2회 연속 수상을 노린다.

이날 진행을 맡은 켈리 클락슨은 자넷 잭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숀 멘데스 등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했다. 그녀는 동료 가수들의 노래를 메들리로 부르는 정성을 보여 큰 환호를 얻었다.

켈리 클락슨은 출연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분위기를 더욱 돋웠다. 그녀는 방탄소년단의 이름을 외쳤다. 화면에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잡히자 귀가 먹먹할 정도로 뜨거운 함성이 쏟아졌다. 켈리 클락슨 역시 이같이 뜨거운 관심이 놀라움을 감추지 모했다.

또 중간중간 켈리 클락슨의 메들리 무대를 즐기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잡혔다. 앞자리에서 방탄소년단은 자리에서 박수를 치고 몸을 흔들며 이 순간을 한껏 즐기는 모습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발표한 정규 3집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 무대를 이날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가진 레드카펫 행사에서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 팬 덕분에 이곳에 왔다. 잘 하고 가겠다"고 밝혔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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