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리턴' 스페셜 방송인 몰아보기가 월화드라마 1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몰아보기는 1부 6.6%, 2부 7.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시청률에서도 '리턴' 몰아보기는 각각 3.1%와 3.7%를 기록해 '라디오로맨스', '하얀거탑'을 가볍게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턴'의 1월 17일 첫 방송부터 24일까지 방송된 1~6회 분량이 공개되었다. 여기서는 변호사 겸 TV법정쇼 진행자인 최자혜(고현정 분)와 경찰 독고영(이진욱 분)의 첫 만남, 상류층 4인방인 오태석(신성록 분)과 김학범(봉태규 분), 강인호(박기웅 분), 서준희(윤종훈 분)가 타운하우스로 이사 온 염미정(한은정 분)의 살해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진 스토리가 스피디하게 전개되었다.
한 관계자는 “'리턴'이 스페셜 방송인 몰아보기에서도 매직을 발휘, 타사드라마들을 제치고 깜짝 1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라며 “그만큼 드라마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증거인데, 2월 6일 방송되는 7~12회분 방송분 몰아보기와 수, 목 요일에 이어지는 본방송도 꼭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리턴'은 6일 몰아보기가, 7일 13, 14회분이 방영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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