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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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서핑-박신양은 그림’…내방안내서 본격 방바꾸기 체험

작성 2017.10.25 08:50 조회 321
내방안내서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내 방 안내서' 박나래와 박신양이 본격 방바꾸기 체험을 했다.

최근 진행된 '내 방 안내서' 촬영에서 박나래는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외국에 나가면 꼭 서핑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행히 그녀와 방을 바꾼 스쿱 데빌과 살람 렉이 해변이 있는 LA에 살고 있었던 덕분에 로망을 실현할 수 있었다.

박나래는 LA의 핫플레이스인 베니스 비치에 서핑을 하러 갔고, 그 곳에서 그녀는 예기치 못하게 마음을 훔친 한 남자를 만났다.

이윽고 꿈의 '라라랜드' LA에서 박나래에게 영화 같은 장면이 펼쳐졌다. "We are destiny!"를 외치며 썸을 타기 시작한 박나래. 썸도 타고 파도도 타는 일석이조 로맨스를 가졌다.

한편 박신양은 3년 전부터 자신의 작업실에서 매일 그림을 그렸다. 한 달 전 제주도에서 한-중 화가들과의 그룹 전에 그림을 출품할 정도로 실력파 화가인 만큼 완성한 수준급 작품부터 작업실 구석구석까지 숨김없이 공개했다. 사생활에 대한 노출이 적었던 박신양의 평소 일상을 공개한 것.

박신양은 스페인 예술가(프란체스카 로피스)와 작업실을 바꿔 생활하게 돼 자신의 작업실에 특별한 가이드북 '내 방 안내서'를 만들어놓고 스페인으로 떠날 준비를 했다.

박신양과 박나래의 숨겨진 모습은 '내 방 안내서'는 25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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