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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추성훈, 영화 '아나콘다' 촬영지 40M 폭포 입수

작성 2017.10.13 09:18 수정 2017.10.13 10:13 조회 965
김병만 정글 유희낙락 고성희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오늘(13일) 방송예정인 SBS 편에서는 웅장한 폭포에 입수하는 '야수르 추' 추성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병만족은 피지의 새로운 곳에서 두 팀으로 나누어 분리생존을 하게 됐다. 추장 성훈을 필두로 노우진, 오종혁, NCT 재현, 에이프릴 채경이 영화 '아나콘다 2'의 실제 배경인 나부아 강에서 생존에 도전한다.

이들 병만족은 집터를 정하기 위해 산과 강을 탐사하던 중, 높이 약 40미터의 거대한 폭포를 발견하게 됐다. 보는 이를 압도하는 웅장한 폭포의 규모에 병만족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대자연의 정기를 받고자 입수하기로 했다.

추성훈은 '정글' 베테랑답게 당당히 첫 번째로 나섰다. 몸을 가누기도 힘든 폭포 속으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이어 물줄기와 싸우듯 폭포를 향해 펀치를 날리는 등 강하지만 유쾌한 모습도 있지 않고 보여줬다.

추성훈에게 자극받은 노우진과 재현, 채경도 함께 입수에 도전했다. 작은 체구의 신입 병만족 채경은 폭포의 힘 때문에 살짝 미끄러지기도 했으나, 함께 입수한 재현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극복했다.

이어 추성훈이 멋진 다이빙까지 선보이며 '야수르 추'라는 별명을 왜 얻었는지 다시 입증했다.

물도 제패한 '야수르 추' 추성훈의 폭포 입수와 다이빙은 오늘(13일) 밤 10시 SBS 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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