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웹드라마 '반지의 여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석연휴 막바지 MBC는 7일 오전 8시 20분부터 웹드라마 몰아보기라는 콘셉트로 '세 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 1부부터 3부까지를 방송했다.
'반지의 여왕'은 김슬기-안효섭의 깜찍한 커플 연기로 조회수 1000만까지 돌파했다.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된 주인공의 모습을 그렸다.
특히 조회수 100만을 넘으면 커플 댄스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김슬기-안효섭이 마룬파이브의 '슈가'에 맞춰 선보인 귀여운 댄스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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