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정글의 법칙 in 피지' 로이킴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지난 8월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녹화에서 로이킴은 가장 먼저 기상해 바다를 보며 홀로 사색을 즐기던 중 바다 수영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상의를 벗어 던졌다.
로이킴은 상의 탈의 후 본인 몸매에 대해 충만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내 자신 없는 부위인 복근으로 카메라 앵글이 향할 때면 어김없이 “카메라를 빨리 올려 달라”며 불안, 초초, 다급함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이어서 수준급의 바다 수영으로 두 번째 여심 저격에 나섰다. 초등학생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 고등학생 때는 수영팀으로도 활동했던 만큼 다양한 영법을 선보이며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였다.
반면에 정글에서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팬임을 밝힌 로이킴은 바다를 이불 삼아 편히 누운 채 둥실둥실 떠다니기도 했는데, 이 모습은 마치 대자연과 하나 된 진정한 자연인의 표상 같았다는 후문,
로이킴의 시선 강탈 몸매와 더불어 숨겨왔던 수영 실력은 오는 6일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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