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뮤직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 "한 달 행사만 26개"

작성 2017.09.28 16:32 조회 281
볼빨간사춘기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컴백했다.

볼빨간사춘기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볼빨간사춘기는 "한 달 행사가 스물여섯 개라던데?"라는 MC의 말에 "그런가 보다"라고 답하며 쑥스러워했다.

여행과 공연으로 많은 영감을 얻었다는 볼빨간사춘기는 "대만 공연이 2분 만에 매진이 됐다.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기자분들이 엄청 많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팬분들이 공연 첫 곡 '싸운날'을 듣고 울었던 게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음원 강자'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부담감에 녹음할 때도 힘들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음악,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 '나만 안되는 연애' 등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