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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장사는 처음이지?"... '푸드트럭', 부산 새내기 도전자들 첫 장사 도전기 방송

작성 2017.09.21 13:36 조회 373
푸드트럭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22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 부산 편에서는 난생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푸드트럭 새내기 도전자들의 장사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은 기존 푸드트럭 영업자들을 백종원의 솔루션으로 재탄생시켰지만, 이번 부산 편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새내기 도전자들과 함께하면서 첫 장사 준비부터 개업까지 모든 과정을 시청자들이 지켜볼 수 있게 한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새내기 도전자 4팀은 비장한 마음으로 장사 준비를 시작했다. 동갑내기 친구로 컵밥을 판매하기로 한 팀은 푸드트럭 창업을 위해 대학 졸업도 미룰 만큼 열정이 넘쳤다.

하지만 준비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는데, 푸드트럭에 달 전구를 깨트리는 것부터 메뉴판을 거꾸로 쓰는 등 허당면모를 보였다.

최초 여자 사장님인 불고기 도전자는 혼자서도 척척 장사 준비를 마쳐 '부산 원더우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그녀는 인터뷰 중 “첫 장사에 손님 백 명 왔으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밖에 딸의 이름을 걸고 푸드트럭에 도전한다는 부부 도전자도 등장했다. 하지만 부부 도전자는 첫 장사를 위한 음식 준비부터 작은 의견 다툼으로 분위기가 냉각되어 긴장감이 흐렀고, 스테이크를 준비하는 동갑내기 몸짱 도전자 팀은 “연봉 5천의 직장을 버리고 왔다”며 호기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새내기 도전자들의 생애 첫 장사준비 과정이 펼쳐질 부산 편은 22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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