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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싱글와이프 장채희-가희-안선영, 클럽 접수

작성 2017.09.20 13:37 조회 709
싱글와이프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싱글와이프' 장채희, 가희, 안선영이 클럽을 접수했다.

최근 진행된 SBS '싱글와이프' 촬영에서 '김창렬 아내' 장채희와 절친 가희, 안선영이 함께 부산 일탈여행을 즐겼다.

앞서 고향 부산에 있는 친아버지의 중국집을 방문한 장채희는 “클럽을 가도 좋다”는 아버지의 허락을 받은 뒤, 기대하던 클럽으로 향했다.

'8090 클럽'을 찾은 안선영은 입장과 동시에 주민등록증 검사라는 난관에 부딪혔지만 우여곡절 끝에 입장에 성공했다.

장채희, 가희, 안선영은 클럽 분위기에 순식간에 적응하며 '흥자매'로 돌변했고, 세 사람은 가사와 육아에서 벗어난 기분을 몸으로 표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신나는 '아내DAY'를 즐겼다. 특히 장채희는 숨겨왔던 가창력까지 마음껏 뽐내 지켜보던 김창렬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한편 세 사람은 부산 차이나타운도 찾아 장채희의 모교인 화교학교를 찾아 과거 담임선생님과 재회했다. 하지만 장채희 앞에 그녀의 생활기록부가 공개됐고, 장채희는 뜻밖의 정보 노출에 얼굴까지 빨개지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 어느 때보다 흥 넘치는 장채희의 부산 일탈 여행기는 20일 '싱글와이프'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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