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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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즐겨 부르던 송은이 김숙, 원곡자 양하영 만난다

작성 2017.09.08 09:02 조회 973
언니네 추블리 푸드트럭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애창곡을 즐겨부르던 언냐들이 그 곡의 원작자를 만난다!"

오늘(8일) SBS 러브FM 개편특집 특별초대석 '언니가 돌아왔다'에 원조 포크 여신 가수 양하영이 출연한다.

송은이 김숙 두 진행자는 평소 양하영의 곡 '갯바위'를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을 계기로 양하영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됐다.

이미 두 진행자의 팟캐스트 '비밀보장'에서 전화연결로 인연이 있었던 가수 양하영은 이번 라디오 출연 제의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가슴앓이', '촛불켜는 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양하영은 현재 U1대학교 방송 연예학과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양하영은 이번 방송에서 전매특허인 통기타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어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완벽한 연주를 위해 퍼커션 연주자까지 동행해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한편, SBS 러브 FM 는 가을개편 이후 12시 5분부터 2시까지 103.5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서 방송되고 있으며, 릴레이 특별초대석 '언니가 돌아왔다'는 오늘(8일) 양하영에 이어 9일 가수 박미경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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