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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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 "데뷔 후 첫 쇼케이스 당황...곡 작업은 항상한다"

작성 2017.09.07 16:29 조회 74
지소울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가수 지소울(G.Soul)이 자신의 음악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지소울은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새 미니앨범 'Circles'(제자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6월 힙합 레이블 하이어 뮤직(H1GHR MUSIC)과 전속 계약을 맺은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지소울은 "데뷔 후 첫 쇼케이스라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좋다. 오랜만에 미니앨범이라서 설렌다. 많은 분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며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주변에서 음악 활동에 대해 많이 응원해주는 편이다. 지금도 새로운 곡을 많이 쓰고 있다. 계속 신곡을 발표하고 싶다"고 꾸준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타이틀곡 'Can't'(아직도 난)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몽환적인 코러스에 지소울 특유의 음색이 어우러져 그루브가 돋보이는 R&B곡이다. 여자를 잊지 못하는 이별한 남자의 그리움을 담았다.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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