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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영상] 이 맘이 뭔지... ‘썸’을 노래하는 절친 아나운서 최희x조정식

작성 2017.08.30 13:58 조회 514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친한 친구이자 대학 동기, 그리고 동료 아나운서인 조정식 SBS 아나운서와 최희 아나운서가 제 2의 '썸'을 노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작곡과 출신의 스포츠캐스터로 유명한 SBS스포츠의 장유례 아나운서의 격월간(Bimonthly) 프로젝트 'EUREKA' 8월 곡 '이 맘이 뭔지'에 참여했다.

지난 2월 SBS스포츠 이재형 안현준 아나운서의 성악곡 'Moonlight dream', 4월 KBSN 염상엽 아나운서의 R&B 발라드곡 '봄에 하는 이별', 6월 윤태진 아나운서의 왈츠곡 'Summer Waltz'에 이은 네 번째 주자다.

'이 맘이 뭔지'는 여름에 어울리는 리듬감 넘치는 일렉트로니카 댄스곡으로, 최희는 보컬을, 조정식은 랩을 맡았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상큼한 가창력을 뽐낸 최희와 리우올림픽 홍보영상 등에서 수준급의 랩 실력을 선보인 조정식의 하모니, 그리고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곡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장유례 아나운서의 의기투합에 음원 발표 전부터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두 아나운서는 보컬과 랩 참여뿐만 아니라, 직접 작사에도 참여했다. 절친인 두 사람은 어떤 내용을 다룰 것인가 고민하다 친구와 연인사이, 즉 '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썸'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과 경험에서 차이가 있었던 만큼 두 사람은 썸은 물론 '밀당'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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