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쇼]'컴백' 빅스LR, 세련된 섹시美..그래서 위험한 '위스퍼'

작성 2017.08.29 19:51 조회 194
더쇼 빅스LR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빅스의 유닛, 빅스LR(레오, 라비)이 신곡 무대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빅스LR은 2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MTV, SBS연예뉴스 에 출연해 '필링(Feeling)', '위스퍼(Whisper)' 두 곡으로 컴백무대를 펼쳤다. 먼저 '필링'으로 상큼한 매력을 어필한 빅스LR은 이어 '위스퍼'를 통해 남성적인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스LR의 새 앨범은 2년만이다. 지난 2015년 첫 미니앨범에서 이미 전곡을 프로듀싱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빅스LR. 이들은 이번 앨범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위스퍼'는 라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세련된 힙합곡으로, 섬세하면서도 차가운 레오의 보컬과 파워풀하면서도 그루비한 라비의 랩이 세련된 섹시미를 선사한다.

이날 빅스LR은 의 코너, '더 라디오 쇼'의 일일 DJ로도 활약했다. 레오와 라비, 두 사람은 마음을 간질이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을에 어울리는 사연들을 소개했고 곡도 추천했다. 독보적인 고혹미로 돌아온 선미,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다이아, 메가톤급 신예 워너원이 추천하는 가을맞이 플레이스리트도 소개됐다.

한편 이날 에는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는 메가톤급 신예 워너원을 비롯해, 빅스LR, 선미, 다이아, 빅톤, 프리스틴, 플래쉬, BP 라니아, 드림캐쳐, 리얼걸프로젝트, 모모랜드, 사무엘, 온앤오프, 위키미키,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SBS MTV와 SBS연예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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