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스테이지' 장미여관 "의상, 동방신기 멋있어서 따라해"

작성 2017.07.07 10:05 조회 354
장미여관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장미여관, 노브레인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안방에서 만날 수 있다.

7일 방송되는 SBS MTV '더스테이지 빅플레저'에서는 마성의 매력으로 모든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미여관, 노브레인이 출연해 폭발적인 무대는 물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MC 김윤아가 핑크색 의상을 입은 장미여관에게 의상에 관해 묻자 육중완은 "동방신기 선배들의 백정장 입은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지금의 의상들이 나오게 됐다. 우리는 빨, 주, 노, 초, 파, 남, 보까지 다 갖고 있다"며 화려한 의상을 자랑했다.

이어 MC 김윤아는 "아이돌처럼 팀 내 자기 롤을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자 장미여관은 '댄스 머신 윤장현'을 시작으로 '요미 요미 귀요미 육중완', '부엉이 강준우', '샤이가이 상재', "아름다운 밤이에요~"라며 포즈를 취한 임경섭까지 귀여운 소개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술친구에서 장미여관이라는 밴드를 결성된 계기와 진솔한 음악 이야기까지 장미여관의 재치 있는 입담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장미여관은 히트곡 '오빠들은 못생겨서 싫어요'를 시작으로 '봉숙이', '내 스타일 아냐', '오빠라고 불러다오'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어 노브레인은 'Come on Come on 마산스트리트여', '미친 듯 놀자', '넌 내게 반했어', 신곡 '이도 저도 아냐'까지 여름밤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노브레인과 장미여관의 특별한 무대는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SBS연예뉴스 '더스테이지 빅플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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