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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꽃신"…미나, 남자친구 류필립 전역 인증샷 공개

작성 2017.05.17 09:47 조회 578
미나 류필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미나가 '곰신'에서 '꽃신'으로 거듭났다.

가수 류필립과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자리매김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 가고 있는 미나가 지난 12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남자친구 류필립의 전역 현장에 깜짝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류필립의 전역과 동시에 연예계 대표 곰신에서 꽃신을 신은 미나는 한껏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여 부러움을 자아낸다.

다른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위촉장과 함께 표창장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나는 남자친구 류필립이 군 복무 중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해자 보호, 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야기를 듣고 본인의 일 마냥 뿌듯해했다고 한다.

한편 17세 연상연하 커플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교제를 시작, 그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류필립은 그해 8월 입대해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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