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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우 황영희, SBS 새 주말극 ‘언니는 살아있다’ 첫 방송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작성 2017.04.15 09:36 조회 284
최태준 뱃고동 언니는 살아있다 조윤우 황영희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조윤우와 황영희가 SBS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먼저, 조윤우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측은 네이버 TV캐스트(tv.naver.com/kingkong/)와 유튜브 공식 채널(youtube.com/KINGKONGEntertainmentOfficial)을 통해 조윤우의 SBS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조윤우는 에서 구세준 역을 맡았다. 구세준은 거만한 애티튜드가 재벌 3세의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구씨 가문의 트러블 메이커. 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주말 안방극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조윤우는 잘생긴 외모로 진한 녹색 슈트부터 화려한 자수가 새겨진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그는 “구세준이라는 캐릭터는 사고뭉치지만, 내면에는 아픔과 상처, 외로움을 지닌 짠내나는 재벌 3세입니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구세준을 통해 여러분들께 다양한 매력들을 보여줄 예정이니까, 제가 연기하는 구세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를 다섯자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조윤우는 '열심또열심', '지켜봐줘요', '대박납시다'로 답하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조윤우는 “좋은 선배님들과 호흡하고 있는 만큼 좋은 연기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손 인사를 하며 마무리 지었다.

황영희 정글

뒤를 이어 황영희도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 에서 고상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황영희는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황영희는 강하리(김주현 분)의 시어머니인 고상미로 분한다. 고상하고 기품 있는 교육자의 아내로 변신한 황영희는 속물근성이 다분하지만 아들을 잃고 가슴앓이 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사진 속 황영희는 고상한 이미지에 걸맞은 우아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해 품격 있는 사모님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그간 억척스러운 캐릭터를 줄곧 소화해온 황영희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

한편, 황영희 조윤우를 비롯해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김다솜, 이지훈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SBS 새 특별기획드라마 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늘(15일) 밤 8시 45분부터 1,2 회가 연속방송된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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