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방송 촬영장 핫뉴스

언니는살아있다 다솜, 역대급 악녀 변신…강렬한 분위기

작성 2017.04.06 13:26 조회 243
다솜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이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6일 씨스타 다솜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새 특별기획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달희 역을 맡은 다솜의 티저와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다솜이 맡은 극 중 달희는 빛나는 외모와 타고난 부티로 부잣집 막내딸처럼 보이지만 평생을 가난하게 살며, 성공에 대한 열망이 강한 인물.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며 모든 사건 사고의 중심에 서게 되는 역대급 악녀로 변신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화려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채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 빨간 입술,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다솜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풍기며, 사연이 있는 듯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 올 블랙 의상에 소품용 권총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강렬한 그의 눈빛은 긴장감 가득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는 인생의 벼랑 끝에서 손을 맞잡은 세 언니들의 자립 갱생기이자 그녀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워맨스 드라마.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