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방송 촬영장 핫뉴스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백년손님' 사위 합류

작성 2017.04.06 08:50 조회 252
백년손님 김종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김종진이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의 새로운 사위로 합류했다.

6일 밤 방송될 에선 봄여름가을겨울의 보컬 김종진의 첫 강제 처가살이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백년손님' 스튜디오에 출연해 '프로불편사위'로 등극한 후 강제 처가살이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김종진이 드디어 처가로 소환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아내 이승신은 “엄마에게 전화해서 남편 때문에 힘들다고 하면 완전히 사위 편만 드는데 한 번 당해보라고 신청했다”고 말해 김종진의 첫 처가살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첫 강제 소환에 김종진은 복장부터 남달랐다. 선글라스에 스카프, 셔츠까지 패셔너블한 차림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모 최 여사도 사위 못지않은 화려한 '햇님머리'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결혼 12년 만에 처음 단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김종진과 장모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장모와 함께 식사를 마친 김종진은 허공에 떠다니는 개털을 지적하면서 잔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반찬통을 정리하는 법부터 설거지, 분리수거 법까지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는 김 서방의 공격에 장모 최 여사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에 최 여사는 처갓집 식구들에 관한 질문으로 반격을 시도했다.

새 사위 김종진과 최 여사의 불편한 1박 2일은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