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가 싱글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악몽'으로 분한 자신들의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드림캐쳐는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굿나이트' 무대를 선보였다.
드림캐쳐는 지난 앨범 활동을 마친 후 거의 공백기 없이 신곡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드림캐쳐는 “초고속 컴백을 하게 됐다. 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렇게 할 때 휘몰아 쳐야 한다. 지금 좋다”라며 활짝 웃었다.
타이틀곡 '굿나이트'는 데뷔 싱글 '악몽'의 콘셉트를 이어가는 드림캐쳐 특유의 영 메탈 장르의 타이틀곡이다. 드림캐쳐의 판타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가사와 보다 무게감이 더해진 메탈 록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드림캐쳐는 '굿나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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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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