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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 봄맞이 대청소 돌입..母들 "좀 치워" 경악

작성 2017.03.30 09:37 조회 254
미우새 토니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이 한 집 살이 동생들과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최근 진행된 SBS 촬영에서 토니안은 제대로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동생들과 베란다 청소를 계획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시작했다.

평소 물건을 쌓아 두기만 했던 수컷 하우스의 베란다 모습이 공개되자, VCR로 지켜보던 어머니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수십 벌의 옷이 걸려있는 옷걸이부터 노래방 기계, 빈 술병, 곰팡이 낀 채 방치된 상자 등 정체불명(?)의 잡동사니들이 베란다에 쌓여있었다.

이에 탁재훈은 “저렇게 쌓아두면 200평도 모자랄 것”이라며 토니안의 집을 만물상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토니안의 어머니 역시 “좀 치워야지!”하며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추억이 깃든 물건'이라 쉽게 버리지 못하는 토니안의 모습에 김건모 어머니는 “문희준을 다시 불러야 한다”며, 앞선 방송에서 토니안의 방 청소를 속 시원히 해주었던 H.O.T. 멤버 문희준을 언급하기도 했다.

미지의 공간이었던 수컷 하우스의 충격적인 베란다 모습은 오는 31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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