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K팝스타6' 배틀 오디션 녹화장에서 이변이 속출했다.
오는 12일 밤 방송될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3조 우녕인(YG), 이성은(안테나)의 무대를 비롯해 연습생 참가자(크리샤 츄, 김혜림, 고아라, 김소희, 전민주, 이수민)들의 팀 대결 등이 공개된다.
'K팝스타6' 5라운드 '배틀 오디션'에 진출한 팀은 총 17팀이다. 이 중 지난 방송에서 무대가 공개된 것은 7팀으로, 아직 절반 이상의 무대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런데 배틀 오디션 녹화 당시, 오디션 결과를 두고 “역대 시즌을 통틀어 가장 충격적”, “제작진과 스태프도 멘붕” 등의 반응들이 나온 것으로 알려져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YG와 JYP 트레이닝을 거친 연습생 참가자들의 '걸그룹 대결'은 '배틀 오디션'의 하이라이트 매치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YG의 크리샤 츄-김혜림-고아라, JYP의 김소희-전민주-이수민이 각각 한 팀을 이뤄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공개되지 않은 안테나의 보컬 참가자들 무대 역시 마찬가지다. 안테나는 지난 시즌에서 저력을 보여주며 반전을 일으킨 바 있다. 최약체로 평가받았지만 6팀 중에서 5팀을 TOP 10에 올렸었다. 이번 시즌 '배틀 오디션'에서도 유희열식 밀착 트레이닝의 효과가 빛을 낼지, 안테나의 '뒷심'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예측 불가 '배틀 오디션' 현장은 오는 12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될 'K팝스타6'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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