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목)

방송 촬영장 핫뉴스

“의젓해졌다”…꽃놀이패 안정환 子 리환, 야무진 손님맞이

작성 2017.02.05 12:30 조회 242
꽃놀이패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꽃놀이패'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이 의젓한 모습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 녹화에서 멤버들은 'SBS 주차장 야영'을 걸고 '세배 전쟁'을 통해 지인에게서 환승권을 획득한 바 있다.

안정환은 김용만에게 받은 환승권으로 꽃길 환승에 성공했고, 함께 환승하게 된 멤버에게 “환승권 종료 시간까지 우리 집에 있자”고 제안해 안정환의 자녀들인 안리환과 안리원이 출연하게 됐다.

안리환은 지난 '꽃놀이패' 출연 이후 더 의젓한 모습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 조기 퇴근한 아빠를 반기며 함께 간 멤버들에게 주스를 내어주는가 하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다리 마사지도 해주는 등 야무진 손님맞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안정환이 너무 오랜만에 집에 온 나머지 집안 가전제품을 다룰 줄 모르자 “집에 들어와야 알지”라며 애정 섞인 타박을 했다.

안정환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아닌 한 가정의 평범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안정환의 가족들이 깜짝 등장할 '꽃놀이패'는 5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