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민종이 수맥 사랑의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김민종은 '부모님과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아버님을 화장해드린 게 후회가 남는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진지한 분위기도 잠시, 김민종은 “얼마 전 아버님 납골당을 옮겨드렸다”며 그 이유가 다름 아닌 '수맥' 때문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종의 깜짝 발언에 신동엽과 서장훈은 '수맥 신봉자', '기승전수맥'이라며 놀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민종은 “그 이후로 아버지가 꿈에 안 나온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항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민종이 아버지의 납골당을 옮기게 된 이야기는 27일 '미운우리새끼' 2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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