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영상] ‘낭만닥터’ 김혜수, 유연석과 총상환자 완벽 수술! 카리스마 ‘폭발’

차연 차연 작성 2017.01.17 23:54 조회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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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차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카메오인 배우 김혜수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브라운관을 수놓았다.

17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번외편에서는 국경없는 의사회 출신의 이영조(김혜수 분)가 돌담병원 응급실에 들어온 총상 환자를 강동주(유연석 분)와 함께 수술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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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할 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강동주는 "총상환자를 수술해 본 적 없다"며 당황했고, 옆에 서 있던 이영조는 "내가 가이드로 들어가겠다"고 나섰다.

수술방 안에 들어선 이영조는 총상환자에 익숙한 듯 완벽한 수술 솜씨를 뽐내 강동주를 놀라게 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넘치는 카리스마가 브라운관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낭만닥터 김사부’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는 23일 월요일 밤부터는 지성, 엄기준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이 전파를 탄다. 누명을 쓰고 수감된 사형수, 전직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진실을 찾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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