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영상] 'K팝6' 첫 R&B도전 김윤희, 양현석 마음 사로잡을까?

작성 2017.01.15 22:00 조회 467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15일 방송된 SBS 'K팝 스타 시즌6'에서 기대주 김윤희가 캐스팅 오디션 무대에 섰다.

이 날 방송에서는 'K팝스타'의 꽃이라 불리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 현장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캐스팅 오디션'은 YG-JYP-안테나 세 기획사가 원하는 인재를 각자의 회사로 캐스팅한 뒤, 참가자가 그 회사에서 트레이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K팝스타'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라운드다.

특히, 역대 'K팝 스타'에서 참가자들의 무르익은 실력으로 숱한 '레전드 무대'들이 탄생했던 라운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양현석 심사위원이 캐스팅 리스트에 김윤희의 이름을 적어 관심을 모은 터.

K팝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기대를 모은 여중생 김윤희는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를 선곡하며 R&B에 도전했다. R&B가 처음인만큼 모험을 건 셈.

무대를 마친 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소리는 정말 R&B 소울과 잘 어울린다"며 "목소리는 그런데 리듬감은 그렇지 않다. 그루브가 미숙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현석 심사위원은 "캐스팅 리스트에 이름을 적으면서 R&B 성향이 있어 나중에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다음 작전을 잘 짜야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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