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지난 달 8일 솔로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을 발표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색을 드러낸 김윤아가 음악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김윤아는 1월부터 SBS MTV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이하 '더스테이지') MC를 맡는다. 전 MC 이수영에 이어 또 어떤 색깔의 음악 프로그램 MC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음악 실력뿐만 아니라 워낙에 탁월한 입담도 과시하는 김윤아인만큼 그녀가 진행을 맡은 '더스테이지'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윤아는 음악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자신의 음악 열정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따뜻하게 전하고 나누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윤아기 첫 '더스테이지' MC를 맡는 날 특별히 자우림 멤버들도 함께한다. 20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더스테이지' 녹화에서 김윤아는 '야상곡', '타인의 고통' 등 솔로곡들은 물론 자우림 멤버들과 함께 '샤이닝' 등의 곡을 선사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사한다.
또 이날 녹화에는 '음색 깡패' 김필도 함께해 그야말로 귀가 녹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아가 진행을 맡은 첫 방송은 2월 1일 오후 10시 SBS MTV에서 만날 수 있다.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는 SBS MTV와 롯데멤버스가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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