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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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윤형빈 “올해 두 번째 격투기 시합 준비 중”

작성 2017.01.11 13:23 조회 299
윤형빈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백년손님' 윤형빈이 새해 격투기 시합 계획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서 윤형빈이 5년차 사위로 등장해 요정 정경미와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

윤형빈은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올해 두 번째 격투기 시합을 준비 중에 있다”며 새해 계획을 밝혔다.

MC 김원희가 “아내 입장에서는 격투기 대회 출전을 반대하지 않냐”고 질문하자 윤형빈은 “로드FC 출전을 하면 아내가 '비키니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하겠다'며 만류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아내를 며칠 지켜보니까 비키니 머슬 마니아 대회 출전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아들이 배가 고프면 '엄마 쮸쮸'라고 말하는데 아들이 '엄마 쮸쮸'라고 말하며 배를 잡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윤형빈은 과거 방송에서 아내 정경미를 '요정'으로 부른 것에 대한 질문에 “여전히 나에겐 요정이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후 “도깨비도 공유 같은 도깨비가 있고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 속 도깨비가 있는 것처럼 요정도 여러 요정이 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윤형빈과 정경미의 결혼 생활을 12일 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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