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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불청 청문회' 곤란한 질문에 당황..강수지 대변인 자처

작성 2017.01.09 12:20 조회 2,667
불타는청춘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이 곤란한 질문 앞에서 당황스러워한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 에서는 2017년 첫 여행지 경남 포항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고, 김국진이 '제 1회 불청 청문회'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최성국의 제안으로 '불청 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김국진이 발탁됐고, 그는 청춘들의 질문세례를 받았다.

청문회가 시작되자 김광규는 기다렸다는 듯이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라고 의미심장한 돌직구 질문을 날려 김국진을 크게 당황시켰다. 기세를 몰아 김광규는 “지난 춘천여행 때 연인 강수지와의 카누타기 이후에 나를 강렬한 레이저 눈빛으로 바라보지 않았냐”고 질문을 이어 나갔다. 이에 김국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라며 모르쇠로 일관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 와중에 방안에서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있던 강수지는 난감한 질문들로 곤란해하는 연인 김국진을 위한 대변인을 자처,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김국진의 활약이 기대되는 '제 1회 불청 청문회'의 결과는 오는 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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