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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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박신혜, 손편지 새해 인사

작성 2017.01.03 13:50 조회 307
박신혜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따뜻한 새해인사를 전했다.

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따뜻한 손편지로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동글동글 예쁜 글씨로 “새롭게 시작되는 2017년, 사랑ㆍ건강ㆍ행복이 언제나 여러분 곁에…♡ Happy New Year”라고 적은 스케지북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미소 짓는 맑은 눈망울에서는 밝고 행복한 기운이 느껴진다.

박신혜는 지난해 세상 끝의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으로 분한 드라마 '닥터스'와 빛을 잃은 두영(도경수 분)에게 자신의 손을 비우고 따뜻하게 손 내미는 유도코치 수현으로 분한 영화 '형'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서문시장과 연탄은행에 각각 5천만 원을 기부하며 받은 사랑을 주위에 되돌리는 따뜻함으로 훈훈한 겨울 미담을 전하기도.

박신혜는 최민식 류준열과 함께하는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 촬영에 한창이다. 박신혜는 극중 타협 없이 진실을 쫓는 강인한 변호사 희정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게 됐다.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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